이 달의 대표행사

2019년 6월
  • 달 착륙 50주년 기념 우주특별전
달 착륙 50주년 기념 우주특별전



이달의 테마 소개

6, 7월의 테마는 우주입니다.


2019년 올해는 가히 우주의 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우주와 관련된 기념비적인 날이 많습니다.

나로우주센터 설립 10주년, 달 착륙 50주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6-7월은 인류가 우주로 한발 나아가 우주 연구의 지평을 넓힌 순간을 기념합니다.


1969, 아폴로 11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인류와 달이 만난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달 탐사를 시작으로 우주를 향한 연구는 보다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활한 우주의 세계는 인류에게 거대한 실험실과 같이 느껴지는데요.

우주를 향한 인간의 끊임없는 도전은 우주에 실제 도달하는 것 외에도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원격 이동통신 기술 및 컴퓨터의 발달, 인공지능 개발 등 일상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기술이

모두 우주산업의 발전과 깊이 연계돼 있습니다.


과거에 공상이라 여겼던 것들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만큼

우주에 대한 인류의 관심이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는데요.

달 착륙 50주년을 맞아 우주와 관련된 다양한 도전이 진행되고 있는 6-7,

국립과학관법인(대구, 광주, 부산) 우주특별전을 통해

우주에 대한 재미와 관심을 되살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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