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 콘텐츠

언론보도

게시판뷰
[이데일리]'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韓대표·세계적 축제로 진화
날짜 : 2019-09-10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1

*과학문화와 관련된 언론보도입니다.


과학도시 대전을 상징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축제이자 세계적 축제로 탈바꿈한다.

대전시는 9일 대전시청사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내달 18~21일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올 초부터 과학기술계와 축제전문가 등의 의견을 들어 혁신적인 변화를 담은 실행계획을 마련했다.


1번째 변화는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대덕연구개발특구가 같이 만들고 참여한다는 점이다.

대덕특구의 젊은 과학자와 혁신예술가들은 과학문화 전시·공연·강연 15개 프로그램을 기획·제안했다.

일부 정부출연 연구기관에서는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 중 출연연 내부를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개방하는 출연연 개방의 날을 운영키로 했다.

2번째 변화는 기존의 세계과학문화포럼과 세계혁신포럼이 사이언스페스티벌 기간에 연계 열린다.

대전시는 이를 통해 세계적 과학포럼의 위상제고와 집객 효과는 물론 기획·홍보비를 절감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3번째 변화는 정례 프로그램 외에 인공지능(AI)체험, 미디어아트터널, 열기구 체험, 사이언스 푸드 등 과학과 관련된 특별체험 프로그램이 대거 도입 운영된다.

4번째 변화는 서울역, 강남터미널 전광판 홍보와 고속철도(KTX) 전 구간 동영상 홍보를 실시하고, 고속도로변 야립광고판 설치와 코레일 사이언스 관광열차를 운영하는 등 광역홍보가 강화된다.


또 행사결과에 대한 평가 방식을 과거 설문 평가방식에서 휴대폰 연계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요일·시간대별 관람객 계측 등 축제 전반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추진위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올해는 사이언스페스티벌이 개최된 지 20년이 되는 아주 뜻깊은 해”라며 “지역의 청소년 축제에 머물지 말고 대한민국의 대표 과학축제, 세계적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대덕특구의 전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24166622618480&mediaCodeNo=257&OutLnkChk=Y



[국제뉴스] UNIST "과기원 창업기업에 입사하세요"...창업정보 한 자리에
[남도일보]국립광주과학관, 추석맞이 과학 큰잔치 운영...상설전시관 무료